냥씨
Meowcast Live
날씨가 좋으면 골골대는 고양이.
내가 있는 곳의 실제 날씨에 따라 표정과 반응이 바뀌는 도트 고양이. 사람 말을 하지 않고, 냥·냐앙·캬악·그르릉으로만 말합니다.
iOS 몽골 6위, 한국 8위 등 10개국 차트인
macOS 한국·태국·말레이시아·헝가리 1위 · 대만·사우디아라비아 2위 · 스웨덴·남아프리카 3위 등 총 12개국 차트인
- Built
- 2026.08
- Platform
- iOS · Android · macOS
- Status
- Live
- Role
- Planning · UX · Art · AI Development
- Audience
- 날씨 앱을 여러 번 열게 되는 사람,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
Problem
날씨 앱은 숫자와 아이콘으로 오늘을 알려주지만, 그 숫자가 나에게 어떤 하루인지는 따로 해석해야 합니다. 매일 열게 되는 앱치고는 표정이 너무 없고, 열어서 얻는 감정도 크지 않습니다.
Solution
위치 기반 실제 날씨(Open-Meteo)를 받아 고양이 한 마리의 표정과 소리로 바꿉니다. 맑음엔 골골송, 비엔 캬악, 폭염엔 축 늘어지고, 밤엔 식빵 자세로 그르릉. 쓰다듬으면 반응하고, 계속 만지면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. 오늘·이번 주 예보도 같은 도트 톤으로 이어봅니다.